비자림로 시민모임, 제주지법에 탄원서 제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3.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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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비자림로 관련 소송을 앞두고 비자림로를 지키기 위한 시민모임이 1만 9천여 명의 서명과 탄원서를 제주지방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호소문을 통해 제주도가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선다며 카본프리 아일랜드 2030 정책을 펴왔던 만큼 산림보호와 생태계 다양성 보존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판결의 결과가 제주도 행정의 지렛대가 될 것이라며 제주도가 산림을 훼손하고 멸종위기종의 서식처를 훼손하는 행정을 멈출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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