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중 쇠고리에 맞은 70대 선원 숨져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04.02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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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일) 새벽 6시30분쯤 제주시 우도면 동쪽 약 44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사천선적 외끌이저인망 어선에서 70대 선원이 쇠고리에 부딪혔습니다.

이 선원은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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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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