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소비자물가 3.9% 상승…17개월 만에 3%대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04.04 09:40
영상닫기
지난달 제주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7개월 만에 3%대로 떨어졌습니다.

통계청 제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도내 소비자물가는 1년 전과 비교해 3.9% 상승했습니다.

전월보다 0.8%포인트 둔화된 오름폭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2021년 10월 이후 17개월 만입니다.

전기료와 돼지고기 가격 등이 올랐으나 휘발유와 경유 등 석유류 제품과 쌀, 배추 등의 가격이 하락하면서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한풀 꺾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지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