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도 부활절 예배·미사 일제히 열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4.09 11:43
영상닫기
부활절을 맞아 제주지역 교회와 성당에서도 일제히 기념 예배와 미사가 열렸습니다.

제주지역 개신교 교회들은 오늘 부활절 기념예배를 열고 우리 사회가 그 동안의 갈등과 분열을 치유하고 새로운 희망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도내 성당에서도 부활의 은총이 온 세상에 함께 하기를 기원하며 끝나지 않은 미얀마를 비롯해 여러나라의 내전과 전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하루빨리 평화를 되찾기를 진심으로 기도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