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외국인 운영 음식점 비율 증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4.0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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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에 외국인이 직접 운영하는 음식점이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도내 외국인 운영 식품접객업소는 330군데로 2020년 280군데와 비교해 17.9%포인트 늘었습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인이 운영하는 음식점이 211군데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일본인과 대만, 캐나나, 우즈베키스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역 전체 음식점 2만3천여곳 중 외국인 운영 음식점은 1.5%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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