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감귤꽃, 5월 초 활짝…지역별 최대 19일 편차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4.1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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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지에서 재배하는 감귤꽃이 평년보다 일주일 이상 빠른 5월 초면 활짝 필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이 노지감귤 주요 생산지의 나무 생육상태와 기상 상황을 분석한 결과 감귤꽃이 피는 시기는 지난해보다 이틀, 10년 전인 2013년보다 12일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올해의 경우 기온편차가 심해 지역별로 꽃피는 시기가 최대 19일 정도 차이 나 신효나 하원은 오는 25일로 가장 빠르고 아라지역은 다음달 14일로 가장 늦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농촌진흥원은 온난화에 따른 변화이며 가치지기와 비료주기, 농약 방제 등 농작업 일정을 유연하게 조정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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