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회 제주도민체육대회가 오는 21일부터 사흘동안 제주시 한림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열립니다.
올해 도민체육대회는 선수 위주의 운영방식에서 도민과 문화공연 중심으로 바뀝니다.
이에 따라 입장식이 간소화되고 예년과 달리 개막식이 저녁 7시부터 시작되며 메타버스 등 신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올해 도민체육대회에는 장애인 16 종목을 포함해 50종목의 경기가 펼쳐지며 학교 엘리트, 읍,면동 대항전과 노인 생활체육이 어우러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