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싱가포르 직항노선을 활용한 특수목적 상품과
동남아발 제주 단독 여행상품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관광공사에 따르면
싱가포르 현지 여행사와 공동으로
벚꽃과 다양한 신규 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단독 관광상품을 개발해 220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습니다.
지난달에는
싱가포르 사이클링 동호회원 30여명이 제주를 찾아
자전거로 도내를 일주하는 등
특수목적 상품도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도와 관광공사는 오는 14일
현지 항공사와 여행, 자동차업계를 제주로 초청해
싱가포르와 인접 국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협업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