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기업 인센티브 투어 1,350명 제주 유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4.1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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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컨벤션뷰로가 다국적 기업인 '엑스트라 엑셀'사의 인센티브 투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1천 350명을 제주로 유치했습니다.

엑스트라 엑셀사는 1987년 미국 유타주에서 설립된 회사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을 주로 개발 생산하며 18개국에 지사와 판매망을 두고 있습니다.

이번 인센티브 투어를 통해 오는 11월 중 대만 600명, 말레이시아 500명, 싱가포르 120명, 중국과 홍콩에서 100명이 순차적으로 제주를 찾아 4박 5일간 관광지를 둘러보고 문화체험에 나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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