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가 오늘(12일) 제주웰컴센터에서 한달살기 플랫폼 운영 기업인 미스터멘션과 도내 장기 체류형 지역관광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양 사는 체류형 숙소 조성 프로그램 공동 개발과 마케팅, 제주 마을여행 통합브랜드인 '카름스테이'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미스터멘션은 중장기 체류 숙박 관리와 한달살기 플랫폼 운영 기업으로 누적 이용자 수가 4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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