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산 무 무관세 결정 규탄, 철회해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4.12 13:06
영상닫기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은 오늘(12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최근 무값이 올라 물가 폭등 조짐이 보인다며 비축 물량 5천톤을 생산비도 안되는 가격에 방출한데다 무관세 수입까지 결정했다며 농민들을 외면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들은 무관세 수입이 현실화되면 오는 6월에 수확하는 봄 무는 수입산 무에 밀려 직격탄을 맞을것이라며 이를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