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부족"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4.1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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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노동인권교육이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제주도의회 교육행정질문에 나선 이상봉 의원은 현재 학교 노동교육의 경우 중학생은 교과 연계, 고등학생은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2시간에 그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제주교육청 유튜브 채널에 탑재된 노동 관련 교육자료 조회수는 1년 동안 중학생용은 400여 회, 고등학생용은 800여 회에 불과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상봉 의원은 노동인권교육을 노무사 등 외부 강사에 의존하지 말고 교원들에 대한 연수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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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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