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재외동포청 제주 유치 적극 나서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4.1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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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제주도 사수 범국민운동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영훈 지사는 재외동포청의 제주 존속을 위해 대통령과 외무부에 적극 청원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제주혁신도시에 자리를 잡은 재외동포재단이 이제야 일할 때가 됐다며 제주로서는 이를 놓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750만 재외동포가 왕래를 한다면 무한한 잠재력을 갖춘 새로운 제주로 탄생할 것이며 상당한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부는 오는 6월 5일 재외동포청 출범을 앞두고 여론 수렴 절차를 거쳐 다음주 중 입지를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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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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