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상수 공동대표 진화위 위원 탈락 유감"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4.16 11:07
영상닫기
최근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 가운데 허상수 재경 4.3 희생자유족회 공동대표가 결격사유로 탈락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논평을 내고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국회에서 선출한 위원을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탈락 시킨 것은 민의를 저버린 후안무치한 행태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대통령이 추념식을 불참하고 최고위원들의 망언이 나오는 상황에서 4.3 관련 현안 처리에 걸림돌이 될까봐 제주 출신 위원을 배제 시킨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진실 화해위원회는 허상수 공동대표에 대한 인사검증 과정에서 결격 사유를 확인하고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임용할 수 없다고 국회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