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수확철 앞두고 일손 부족…농협 인력 확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4.16 13:48

마늘 수확철을 앞두고
농촌 인력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대정과 안덕면 일대에서는
다음 달 초부터 마늘 1만 8천 톤을
수확할 예정인데

일손이 부족하고 인건비도 코로나 이전보다
두배 뛴 15만 원을 웃돌면서 농가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농협은
4억 6천 7백만 원을 지원해
2만 9천 명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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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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