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통제 '황우지 해안' 관리 강화…과태료 부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4.1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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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해경이
황우지해안 일대 출입통제구역 안전 관리를 강화합니다.

다음 달 14일까지 집중 예찰 기간으로 정해
현장 점검과
안전시설물 유지 보수를 할 예정입니다.

황우지 해변 일대는
깊은 수심으로
물놀이객이나 낚시객들의 익수 사고 위험이 높고
사고 발생에 따른 구조대의 접근이 어려워
2015년부터
출입통제 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통제구역을 무단 출입할 경우 과태료 100만원이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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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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