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싱가포르 직항노선을 활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이 확대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최근 제주-싱가포르 직항노선을 운항하는 스쿠트항공과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탑승률 증진을 위한 마케팅을 강화합니다.
특히 스쿠트항공의 모회사인 싱가포르항공의 다양한 노선들을 활용해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등 인접 국가를 대상으로도 경유형 관광객 유치를 확대합니다.
스쿠트항공의 제주-싱가포르 노선은 지난해 6월 취항 후 80~90% 대의 안정적인 탑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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