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 주도' 농산물 수급관리연합회 설립 구체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4.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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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주도의 제주 농산물 수급관리연합회 설립방안이 구체화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연구원은 내일(20일) 제주 농산물 수급관리연합회 설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해 수급관리기구 설립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난 연말부터 TF회의를 거쳐 마련한 기본계획안을 첫 공개합니다.

이어 지정토론과 청중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6월쯤 사단법인을 설립하도록 하고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일부 품목에 한해 시범적으로 생산자 중심의 수급관리를 적용한다는 계획입니다.

농업인 스스로 농산물 생산에서부터 유통까지 모든 정책을 결정하고 책임지는 생산자 중심의 제주농산물 수급관리연합회 설립은 매년 반복되는 농산물 과잉생산과 시장격리 문제 해결을 위한 민선8기 농업분야 제1공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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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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