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항 입항 중 바다로 떨어진 30대 선원 사망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04.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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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항으로 입항하던 어선에서 30대 선원이 바다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1일) 낮 12시40분쯤 성산읍 성산항 동쪽 약 12.6㎞ 해상에서 입항하던 연승어선에서 선원이 바다로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선원은 사고 직후 동료 선원들에 의해 구조된 뒤 성산항에 대기하고 있던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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