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풍랑특보 속 고장난 외국 화물선 긴급 예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4.2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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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주의보 속에서 고장으로 운항이 어려운 외국 선박이 제주해경에 의해 긴급 예인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그제(21일) 저녁 여수시 거문도 북쪽 약 14km 해상에서 대만에서 부산으로 향하던 499톤 급 가이아나 국적 화물선이 조타기 고장으로 운항이 어렵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한 경비함정에 의해 어제(22일) 오전 안전한 해역으로 예인됐습니다.

당시 해상에는 초속 15m 이상의 강풍과 함께 바다의 물결도 3m 넘게 높게 일었던 것으로 알려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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