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 중국 간 직항노선이 순차적으로 복항되면서 제주도가 중국 관광객 유치 활동을 강화합니다.
특히 중국에서 관광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한 2030세대 홍보 강화를 위해 중국 내 유명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홍보를 진행합니다.
또 다음달 20일까지 중국 광저우 코리아플라자에서 제주 신규 관광지와 이색체험 등 '제주 관광의 달 in 광저우' 행사를 마련하고 세미나도 개최합니다.
이와 함께 코로나로 중단된 도내 업계와 중국 여행업계간 네트워크를 회복하는 사업도 추진합니다.
현재 제주를 기점으로 중국 상하이와 난징 노선이 복항됐으며 다음달 1일자로 베이징 노선이 추가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