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제자 추행한 30대 교사 징역 4년 구형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4.2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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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제자 5명을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교사에게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강제 추행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37살 A 교사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부터 도내 한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교내 상담실 등에서 학교 제자 5명을 12번에 걸쳐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오는 6월 선고를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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