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 철거 현장서 백골 시신 발견, 경찰 수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5.02 16:49
제주시내 한 폐가 철거 현장에서 백골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제주동문재래시장 인근 폐가 철거 현장에서 시신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부검 결과 타살 정황 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유전자 검사를 의뢰해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