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돌며 골프공 15만개 훔친 60대 구속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5.0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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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는 지난 2021년 12월부터 이달까지 영업이 끝난 심야 시간에 도내 골프장 20여 곳을 돌며 물 웅덩이인 해저드에 빠진 골프공 15만 여개를 훔친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습니다.

훔친 골프공은 장물 업자 두명에게 3천만 원을 받고 판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체포영장을 발부 받아 주범인 A씨를 지난 2일 서귀포 거주지 인근에서 체포해 특수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범행에 가담한 60대와 장물 업자 두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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