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방파제 인근 해상서 60대 숨진 채 발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5.07 08:49
영상닫기
어제 저녁 7시 5분쯤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 세화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과 해경이 출동해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과 소방은 해당 남성의 신원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