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 주택 '음식물 취급 부주의' 추정 불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5.18 08:25

어제(17일) 저녁 6시 40분 쯤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리 한 조립식 주택에서 불이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은
음식물 취급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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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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