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감귤 개화 빨라…서귀포 착화량 많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5.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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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지감귤의 개화가 빠르고 핀 꽃도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노지감귤 개화기는 해안지역 4월 29일, 중산간 지역 5월 2일로 지난해보다 3일, 평년보다 이틀 빠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서귀포지역의 경우 지난해 격년 결실로 상당수의 과원에서 착화량이 많고 지역에 따라 편차도 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이상기후가 일상회되고 재배여건이 과원마다 다른 만큼 상황에 맞게 병해충과 생육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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