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국내 골드키위 최대 주산지로 '주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5.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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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국내 육성 골드키위의 최대 주산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제주 키위 재배면적은 335헥타아르로 전국 재배면적의 25%를 점유하고 있으며 생산량은 8천 700톤으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당도가 높고 신맛이 적은 골드키위 소비가 증가하면서 제주 재배면적 또한 늘고 있고 현재 125개 농가에서 58헥타아르에 이르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국내 육성 골드키위 품종에 대한 기술개발과 연구를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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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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