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수매가, 작년보다 kg당 1천원 이상 낮게 결정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05.18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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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산 제주 마늘의 수매가가 지난해와 비교해 1000원 이상 낮게 책정되면서 농가 어려움이 가중될 전망입니다.

대정농협은 이사회를 열고 올해 계약재배한 마늘의 수매가를 상품 기준 kg당 320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역대 최고가였던 지난해 4천 400원보다 1천200원, 2년 전과 비교하면 300원 낮은 가격입니다.

도내 최대 마늘 주산지인 대정농협에서 수매가를 결정하면서 안덕과 한경 등 나머지 9개 마늘 재배지 지역농협들도 비슷한 수준에서 수매가를 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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