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 부담 탓…성수기 피해 '6월 휴가' 선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5.22 10:37

비용을 아끼거나 번잡함을 피해 일찍 여름휴가를 떠나는 휴가족이
올해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2015부터 5년간 6월 중 출국자수는
연평균 12.7% 증가했습니다.

이는 연평균 증가율을 물론
여름철 성수기인 7월 9.5%, 8월 5.8%의 증가율 보다도 높았습니다.

지난 달 제주항공이 SNS를 통해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도
올해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응답자의 42%가
여름 성수기인 7~8월을 피해 5월과 6월, 9월과 10월에
휴가를 떠날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

성수기를 피해 휴가를 떠나겠다고 응답한 52%가
여름 성수기에는 여행 비용이 비싸서 해당 시기를 선택했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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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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