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 황금연휴, 16만여 명 입도 (5시용)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5.26 15:13
석가탄신일 황금연휴가 시작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하루만 4만 3천명 등
연휴기간에
16만여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8만 1천여 명이 입도했던 것에 비해
10.8% 줄어든 수치입니다.
연휴 기간 운항되는 국내선 항공편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편 줄었고,
평균 탑승률도 5% 가량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관광업계는
최근 잦은 연휴와 코로나 완화로
해외 여행 수요가 늘어나자
항공사들이
국제선 운항에 집중하면서
제주 관광객이 감소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