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30일) 역대 최대 17만톤급 크루즈 서귀포 강정항에 입항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5.29 13:27

제주항 개항 이후 역대 최대 규모의 크루즈가 제주를 찾습니다.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내일(30일) 오전 11시에
제주에 입항했던 크루즈 증 가장 큰 규모인 17만톤급
초대형 크루즈 벨리시마호가 서귀포시 강정항에 입항할 예정입니다.

이 크루즈에는 3천5백여명의 일본인 관광객이 타고 있습니다.

오늘(29일) 오전에도 제주항에 350여명을 태운 닛폰마루호가 입항하는 등 내일(30일)까지 모두 3척의 일본을 출발한 크루즈를 통해
일본인 관광객 4천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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