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2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어제(5일)까지 나흘간 제주 방문 관광객은 17만여명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오늘(6일)은 4만 2천명이 입도할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4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제주를 빠져나가면서 제주공항은 승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주요 관광지와 올레길 등을 둘러보며 휴일을 즐겼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