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원 파쇄기 임대사업 호응…20% 증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6.07 11:19
감귤원 파쇄기 임대사업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올해 사업비 17억원을 투입해 93대의 목재파쇄기를 구입하고 지역별 임대수요에 따라 분산 배치했습니다.

간벌과 전정시기인 2월부터 4월 사이에 농업인 2천 500명이 임대해 사용했고 이같은 실적은 지난해보다 21% 증가한 것입니다.

농업기술원은 농기계 임대사업을 보다 활성화해 농업인들의 경영비 절감에 도움을 준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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