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하우스감귤의 출하 초기 가격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관측정보에 따르면 지난달 하우스감귤의 서울가락시장 경락가격은 3kg 기준 3만 4천 500원으로 평년보다 23.2%, 작년보다는 3.3% 각각 높았습니다.
이달 출하될 하우스감귤 가격은 3㎏에 2만 2천원에서 2만 6천원 선으로 형성돼 작년과 비슷하거나 낮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품질은 지난해보다 양호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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