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지사, "제주만의 특별도 위상 만들어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6.1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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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원특별자치도가 공식 출범함에 따라 오영훈 지사가 제주만의 차별화된 전략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12일) 오전 집무실에서 도정현안 공유 티타임을 주재한 자리에서 제도개선이나 특별법 개정에 동력을 얻을 수 있도록 특별자치시도 간 연대와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지방시대에서 제주도만의 차별화된 특별도 위상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 심도있게 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와함께 다음달 9일 지방분권 균형발전 통합법 시행에 앞서 각종 특구와 정책 수단이 제주도에 적절히 적용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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