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규제 완화 정책 등의 영향으로 이달 제주지역 아파트 입주 전망이 개선됐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제주도내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93.3으로 전월보다 5.8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정부의 규제완화 정책과 기준금리 동결 등으로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조성되면서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상승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달 도내 아파트 입주율은 62.2%로 한 달 전과 비교해 5.6%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