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도의원,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6.1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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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속 제주도의원 전원이 오늘(13일) 도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에 대해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지난 2021년 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고 중앙정부에 입장을 전달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 오염수 대책위원장으로 임명된 위성곤 국회의원이 제주도 야권 6개 정당을 결성해 도민을 갈라치기하고 서명 운동 등을 통해 불안감을 확대시키고 있다고 비판하며 도민들이 실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특별법 제정에 힘써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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