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읍 갯바위에서 신원미상 변사체 발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8.0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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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의 한 갯바위에서 신원 미상의 변사체가 발견돼 해경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아침 7시 5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의 한 방파제 인근 갯바위에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해경이 출동해 남성의 변사체를 수습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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