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재정 위기 공동 대응 '맞손' (17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8.16 15:10
국세 징수 감소로 2천5백억 원 이상의 대규모 세수 결손이 우려되는 가운데 제주도와 제주도의회가 상설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 예산 정책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두 기관은 올해 지출 조정과 내년 예산 편성 연계 조정을 위해 협력하고

미래사업에 대한 투자 뿐 아니라 민생 경제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읍면동 사업 예산도 충분히 반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리고 당초 10월부터 운영하는 공동 국비확보단을 한달 빠른 다음 달부터 구성해 내년 국비 확보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대응책 마련,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 확대를 위한 노력도 협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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