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명소 '천아숲길 바위에 낙서'…수학여행단 추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0.3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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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명소인 한라산 둘레길 바위에 낙서가 발견돼 당국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오늘(30) 한라산둘레길 1구간인 천아숲길 입구에서 각종 낙서가 적힌 바위를 발견했습니다.

수학여행단이 단풍 명소인 숲길을 찾았다가 분필로 낙서를 한 것으로 보인다며 오늘 현장을 찾아 낙서를 지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바위나 나무 등에 낙서를 하면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처분이 내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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