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요한 "4·3 폄훼 징계 취소, 통합 위한 것"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11.1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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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오늘 제주4.3평화공원을 찾아 참배했습니다.

인 위원장은 이렇게 많은 사람이 희생된 것을 오늘 처음 알았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치권에서 잘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4.3 폄훼 발언 등으로 징계를 받은 김재원 전 최고위원의 징계를 취소한 혁신안과 관련해서는 통합을 위한 것이라며 김 전 최고위원이 여러번 자신의 잘못을 고백한 것으로 안다며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고 답했습니다.

또 올해 추념식에 윤석열 대통령과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등의 불참으로 제기된 홀대론에 대해서는 기회가 되면 내년 추념식에 대통령의 참석의 뜻을 전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평화공원 참배를 마친 인 위원장은 국민의힘 제주도당을 찾아 주요당직자들과 간담회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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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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