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0억 이상 부자 3,500명…400명 감소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12.1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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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올해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보유한 부자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간한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제주에서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보유한 부자는 3천500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400명 줄어든 규모입니다.

올해 한국 부자는 총 45만 6천명으로 전체 인구의 0.89%로 추정되고 있으며 70% 이상이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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