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오름·습지 등 26곳 탐방 편의시설 정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3.12.24 11:15

제주시가 올해 사업비 14억원을 투입해
오름과 습지 탐방 편의시설 정비를 마무리 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정비 작업은
다랑쉬오름 등 9곳에 보행매트와 안전로프 등 정비를 시작으로
습지 11곳에는 추락방지 울타리 정비와 수생식물이 식재됐습니다.

이와함께 용천수 6곳에 관람로와 쉼터 등이 정비되는 등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26곳에 대한 안전성과 편이성이 개선됐습니다.

제주시는 내년에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시급히 보수가 필요한 노후 시설물에 대해 신속히 정비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