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로 심정지 50대 살려…'하트세이버' 수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1.1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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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 환자를 살려낸 도민과 구급대원에게 하트세이버가 수여됐습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해 10월, 제주시내 호텔 로비에서 갑자기 쓰러진 50대 직원을 심폐소생술로 살린 동료 직원 허노영씨와 현장 출동했던 119 구급대원들에게 하트세이버를 수여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높이기 위해 응급처치 교육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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