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8체급 메달 주인공 가려져…내일 평화기 폐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4.02.0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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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 엿새째를 맞아 8체급의 중등부 메달 주인공이 가려졌습니다.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주평화기 남중등부 핀급 결승전에선 산곡중학교의 한찬호가 양곡중의 김재원을 누르고 금메달을 따내는 등 오늘(3일) 하루 남중부 3체급, 여중부 5체급의 메달 주인공들이 결정됐습니다.

품새 경기가 열리고 있는 제주복합체육관에서는 공인 품새에 이어 오늘부터 고난도의 기술을 심사하는 자유품새 경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품새 종목에 출전한 도련초 이하민이 동메달을 수확하는 등 제주선수단의 메달 수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 마지막 날인 내일(4일)은 9체급별 중등부 경기가 진행되고 대회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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