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철, 문대림 JDC 이사장 일감 몰아주기 '고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04.08 15:07

고광철 제주시갑 국민의힘 후보가
문대림 후보를
배임과 부패방지권익위법,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등으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고 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 후보가 과거 JDC 이사장으로 재임하면서
비상임이사인 A씨와 공모해 일감을 발주하고
이를
A씨가 대표로 있던 업체와
A씨의 남편 B씨에 사업을 수주하도록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A씨는 민주당 인사로
문대림 후보와 친분관계가 두텁다고 말했습니다.

고광철 후보는
지도층 인사들의 커넥션과 유착관계를 밝혀주고
범죄 혐의가 드러나면 강력히 처벌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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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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