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귀포항 등록 하역업체 안전점검 강화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04.09 11:33

최근 전국적으로 항만 사고가 늘어나면서
제주도가
제주항과 서귀포항 안전점검을 강화합니다.

점검은
제주도 항만안전점검관과 하역사안전관리자로 구성된 점검반이
관련법에 따라 등록된
하역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점검은 한달에 한번 이뤄지며
필요에 따라
특별점검도 진행됩니다.

제주도는 이를 통해
하역사의 자체 안전관리 계획을 점검하고
계획과 시정 명령에 대한 이행 여부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