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주도당 선대위가 오늘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일(10일) 총선일은 새로운 대한민국과 제주의 미래를 여는 날 이라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현 정부는 검찰 독재라고 비판 받을 정도로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고 원전 오염수 사태를 빚은 대일 굴욕외교, 4.3 왜곡과 홀대의 책임을 져야 한다며 투표로 심판해 정권 폭주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후보들은 항상 낮은 자세로 도민과 소통하고 중앙 정부와 협력해 나가가겠다면서 '도민 주권 시대'를 위해 민주당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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