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청사 화장실 불법 촬영 감시 강화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04.30 11:09

최근 화장실 몰카 등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잇따르며
제주도가 청사 내 불법 촬영 점검 체계를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도 본청을 비롯한 직속기관과 사업소 등 800개소를 대상으로
불법 촬영 상시 모니터링을 추진합니다.

청사 관리 부서를 중심으로 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자치경찰과 합동으로
정기적인 점검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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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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